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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장, 2018년 산림 피해 복구 현장 점검산림 피해 복구지 민관 합동 국가 안전 대진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 3월 28일 태풍 ‘콩레이’(2018년)로 인한 산림 피해 지역인 영덕군 남정면 사암리 일원에 대하여 민간 전문가(4명) 및 관계 직원과 함께 복구 현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사진 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3월 28일 태풍 ‘콩레이’(2018년)로 인한 산림 피해 지역인 영덕군 남정면 사암리 일원에 대하여 민간 전문가(4명) 및 관계 직원과 함께 복구 현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국가 안전 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산림 분야 산사태 발생지, 임도, 산지 전용지, 산림 복지 시설 등 7개 분야 707개소에 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600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산사태로 인해 산림 재해 발생 우려가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산림 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 피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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