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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함평군 이전 협의 시작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전남도-함평군 등과 이전 관련 업무 협약
농촌진흥청과 국립축산과학원, 전라남도, 함평군은 3월 15일 전라남도청에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과 국립축산과학원, 전라남도, 함평군은 3월 15일 전라남도청에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규 농촌진흥청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장, 이윤행 함평군수와 관계자가 참석해 긴밀한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축산자원개발부는 국가 단위 가축 개량 총괄 기관이자 우리나라 가축 개량의 중심지로 친환경․안전 축산물 생산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가축개량평가과, 낙농과, 양돈과, 초지사료과 등 4개 과로 구성되어 있고,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바라며, 축산자원개발부의 이전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축산자원개발 분야 미래 종합 발전 방안 수립 용역(2017), 이전 기본 계획 수립과 이전 후보지 선정 용역(2018) 결과에 따라 전남 함평군을 이전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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