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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충북농기원,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 확대 운영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교실로 찾아가는 ‘자유학년 생생 진로 체험’을 운영한다. 사진은 2018년 원예 치료 테라리움 만들기. [사진 제공=충청북도농업기술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4월부터 11월까지 교실로 찾아가는 ‘자유학년 생생 진로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 생생 진로 체험’은 농업뿐만 아니라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 문화 콘텐츠 기획자, 6차 산업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1시간 이론과 1시간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2016년 2학기부터 중학교 1학년 자유 학기제가 전문 시행됨에 따라 충북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진로 체험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중학생뿐만 아니라 진로 체험이 필요한 초등학생, 고등학생까지 참여 계층을 확대하였고, 체험 분야도 15개 분야에서 20개 분야로 다양화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도내 주소를 두고 있는 학교라면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22일(금)까지 공문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홍보지원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교실에 초청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며, “우리 농기원에서 마련한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를 탐색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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