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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안전사고 없는 산림 사업장 만들기 주력산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활동 점검 및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 사업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 지역 본부와 협업을 통해 2월부터 3월까지 관내 산림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산림 사업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 지역 본부와 협업을 통해 2월부터 3월까지 관내 산림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산림 사업 착수에 따라 산림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사업장 내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 관련 현수막 설치 여부, 작업 시작 전 안전 교육 실시 여부 및 숲 가꾸기 사업 산물 수집 상태 등을 현장 점검하였으며, 안전보건공단의 협조를 받아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숲 가꾸기, 벌채 등 산림 사업은 지형이 험준하고,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기계톱 등 위험한 작업 도구를 사용함에 따라 철저한 사업장 안전 관리가 필요하므로, 이에 현장 안전 교육ㆍ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 사업장 안전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집중적인 안전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며, "유관 기관과 적극 협조해 임업 재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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