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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존재 가치 찾고 100년 농협 토대 마련해야"농협 중앙회, 2019년 범농협 최고경영자 워크숍 개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3월 11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범농협 최고 경영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범농협 최고 경영자 동심동덕(同心同德) 워크숍'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김병원 회장과 범농협 최고 경영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범농협 최고 경영자 동심동덕(同心同德)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최고 경영자 간 공감을 통해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의 의지를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무박 2일로 진행되었다.

농협의 존재 가치에 대한 열띤 토론 후 ▲딸기 수확 체험 ▲농업인과의 간담회 ▲가락공판장 경매 참관 등 농산물 생산 및 유통 과정 체험을 통해 최고 경영진의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김병원 회장은 ‘농협의 존재 가치를 찾아서 100년 농협 토대를 구축하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직접 진행하면서, “범농협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농업인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을 구현하자”고 강조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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