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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치유의숲, (사)강릉생명의숲과 업무 협력키로산림교육-치유콘텐츠 등 강릉 지역 산림 복지 서비스 공동 개발
김진숙(맨 앞줄 왼쪽)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이 3월 12일 강원 강릉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홍문식(맨 앞줄 오른쪽) (사)강릉생명의숲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강원 강릉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사)강릉생명의숲(이사장 홍문식)과 ‘강릉 지역 산림 교육·치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에게 강릉 지역의 우수한 산림 교육·문화를 연계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 복지 서비스 확산을 위한 산림 관련 사업을 협력하고, 다양한 산림교육·치유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대관령치유의숲이 지역 비정부 기구와의 공공 경영을 공고히 해 지역의 산림 복지 잠재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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