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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기원, 농작업 안전 관리로 재해 예방 나서'전라북도 농촌 생활 안전 시범 사업 연찬회' 개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8일(금) 군산시 농업인 회관에서 농업인, 컨설턴트, 관계인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 및 농촌 노인 복지 실천을 위한 농촌 생활 안전 시범 사업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전라북도농업기술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3월 8일(금) 군산시 농업인 회관에서 농업인, 컨설턴트, 관계인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 및 농촌 노인 복지 실천을 위한 농촌 생활 안전 시범 사업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연찬회는 2018년 시범 사업 성과와 2019년 시범 사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여 농업인의 재해 예방과 농촌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최근 문제가 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농업인의 재해 예방에 대한 교육과 농작업 안전 전문 위원의 농작업 안전 관리 및 재해 예방 시범 사업에 대하여 1년간 현장에서 컨설팅한 사례를 발표하였고, 2019년 추진될 농촌 생활 안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였다

처음 시범 사업에 참여한 작목반 대표는 “그동안 농업인 재해와 농작업 사고 등에 대하여 주민들의 안전 의식이 낮았는데 시범 사업을 통하여 안전 의식이 향상되어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내 열악한 농작업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농업인에게 재해 위험 요소와 안전사고를 낮추고, 농촌 취약 계층인 고령·여성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농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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