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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임도 활용해 산촌 소득 창출 돕겠습니다"단양국유림관리소, 월림1리 마을 등과 국유임도 활용 업무 협약 체결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제천시 금성면 월림1리 마을, 비단골 영농 조합 법인과 국유임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산촌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3월 5일(화) 체결했다. [사진 제공=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제천시 금성면 월림1리 마을(이장 이용각), 비단골 영농 조합 법인(대표 이수근)과 국유임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산촌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3월 5일(화)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림1리 마을은 2015년 비단 권역 농촌 마을 종합 개발으로 추진한 비단골 오토 캠핑장 등이 있어 방문객 등이 많이 찾는 곳이며, 이번 협약으로 국유임도 등을 활용한 숲길 걷기, 숲 해설 둥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세 기관은 국유림 내 임도, 등산로를 활용한 숲길 걷기 등 이용 뿐 만 아니라 산불 예방 및 산림 보호 활동 협조, 각종 캠페인과 문화 행사 등 참여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 직후에는 올해 추진하는 산림 토목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갖고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였고, 규제 혁신 현장 설명회도 개최해 임산물을 산지 재배할 경우 산지 일시 사용 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하는 등의 규제 혁신 사항을 설명하였다.

비단골 영농 조합 법인 이수근 대표는 “방문객들에게 국유임도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더욱 많은 분들이 월림리를 찾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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