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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않으면 과학 영농 없다"충남 농기원, 농업인대학·귀농대학 졸업·입학식 개최
충남도농업기술원은 3월 5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업인대학과 귀농대학 졸업·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충청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농업기술원은 3월 5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업인대학과 귀농대학 졸업·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졸업생 94명은 입학 전에 비해 영농 기술 수준은 28%, 농작물 재배 이해도는 48% 향상되는 학습 효과가 나타나 체험 중심 교육에 큰 만족을 보였다.

이날 도지사 표창에서 ▲농업인대학 성적 우수로 시설원예스마트팜학과 박진섭(서산, 61세), 전통누룩학과 김정호(보령, 65세), ▲귀농대학 발전 유공으로는 정연순(과수학과), 김기수(양봉이용학과) 현장 교수와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 장예람 선생님이 수상하였고,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으로는 ▲임배수(공주), 김숙자(보령), 정지수(예산), 송기국(태안) 졸업생이 영애를 안았다.

금년 2019학년도에도 치열한 경쟁률 속에 ‘배우지 않고는 과학 영농을 실천할 수 없다’는 각오로 107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고 입학 설명회를 가졌다.

이광원 농업기술원장은 졸업생들에게 “위기의 어려운 농업 현실에서 밀알 같은 지역 리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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