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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용 산림 복지 서비스 제공한다대운산치유의숲, 울주군장애인복지관과 업무 협약 체결
국형일(오른쪽)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이 최근 울산 울주군 삼남면 소재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산림 복지 서비스 확산 및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뒤 이기희 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최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울산 울주군 삼남면 소재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장애인복지관(관장 이기희)에서 ‘산림 복지 서비스 확산 및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장애인·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 치유 서비스 제공과 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돌봄 가족 대상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복권 기금 녹색 자금을 활용한 숲 체험 교육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국형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장애인들이 산림 복지 서비스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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