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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자 산업 활성화 위해 민관 협력 추진김경규 농촌진흥청장,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 기업 간담회 열어
2월 25일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전북 김제시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 기업 대표들을 만나 애로 사항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2월 25일 종자산업진흥센터(전북 김제시)에서 17개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계 종자 산업은 100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 해마다 5%씩 가파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기업의 영세성, 국산 종자 수요 감소, 시장 진입 경쟁 심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종자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학·관·연의 역량을 한데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소비자 맞춤형 국산 품종 개발·보급,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연구 개발 지원 등 종자 산업의 역량 강화로 품질 좋은 국산 종자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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