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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북본부, 기전 시설물 점검비관 개기 기전 시설물 점검‧정비 통해 영농 준비
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지역 본부는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대구·경북 관내 17개 지사, 양·배수장 766개소 기전 시설물에 대한 관리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지역 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지역 본부(본부장 강경학)는 금년도 영농 급수기에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대구․경북 관내 17개 지사, 양․배수장 766개소 기전 시설물에 대한 관리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본부 관내 기전 시설물은 영농이 끝난 이후, 비관 개기인 10월에서 3월까지 집중적으로 점검‧정비하며 기계, 전기, 건축 업무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기전 시설물에 대한 자체 점검‧정비 등 관리 실태를 재점검함으로써 미흡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보완하여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국가 안전 대진단 추진 계획에 따라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양‧배수장, 공사 현장 및 청사 등에 대한 점검도 4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5월부터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하여 배수 펌프장, 배수문 등 재해 시설에 대한 점검‧정비도 실시하는 등 안전 영농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경학 본부장은 “물 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농업인들의 안전 영농을 위해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정비로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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