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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도르트문트’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이 정도면 벌사냥 아닌 학살?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토트넘)이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또 다시 승기를 거뒀다. 4경기 연속골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꿀벌 킬러’ ‘양봉업자’로서의 위엄을 제대로 떨쳤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서 열린 UEFA 16강 1차전 토트넘 대 도르트문트 경기에서 손흥민이 후반 2분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날 토트넘은 토르트문트를 상대로 3-0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까지 무득점이던 경기에서 후반 2분에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상승세를 탄 토트넘은 두 차례 추가골을 터트리며 분데스리가 리그 1위 팀인 도르트문트를 제쳤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4경기 연속골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손흥민은 도르트문트와의 11경기 중 9골을 기록하며 ‘양봉업자’ 애칭에 쐐기를 받았다.

‘양봉업자’는 도르트문트가 ‘꿀벌 군단’이라 불리는 데서 생긴 손흥민의 애칭이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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