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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더 많이 몰려든다" 버닝썬 홍보문 이후…노이즈마케팅 효과, 논란과 반비례
(사진=이문호 대표 인스타그램)

클럽 버닝썬 대표가 올린 홍보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해당 클럽은 노이즈마케팅효과로 오히려 사람은 몰리고 있다는 전문가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지난 8일 '안심하고 와도 된다'는 요지의 홍보문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버닝썬 이 대표는 홍보문을 올리기 하루 전 한 매체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영상은 버닝썬이 맞는것 같다"는 발언한 것과는 다소 결이 달랐기 때문이다. 버닝썬 홍보문에 대해 일부 여론은 '한입으로 두말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은 11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홍보문 논란이 오히려 영업에는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사람들이 더 많이 온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버닝썬 대표가 영상 속 장소를 이미 버닝썬이라고 인정했다. 책임을 지고 영업을 그만해야한다"는 의견을 말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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