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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료, 영업전략회의 개최"2019년은 ‘품질경영’의 해, 품질향상으로 확실한 경쟁력 다지는 한해가 될 것"
[대한사료 임직원들이 모여 2019년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사료]

대한사료(대표이사 이상민)는 1월 24일 '75회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전국의 영업팀과 더불어 유통사업팀, 마케팅팀 등 영업을 지원하는 부서가 모두 참가했다. 이상민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신년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대한사료는 우수한 영업사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다양한 시각으로 영업활동을 평가하여 축종담당우수자, MVP, 최우수 본부를 선정하고, 목표를 초과 달성한 사원들과 함께 포상하였다. 대한사료의 품질을 입증하는 우수한 실증자료를 제출한 사원들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사료는 2019년 한해를 ‘품질경영’의 해로 정하고 품질향상을 통해 확실한 경쟁력을 완성키로 결의를 다졌다. 이를 위해 경영의 품질, 제품의 품질, 영업의 품질을 중심으로 ▲새로운 인사제도 ▲업그레이드된 교육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혁신을 계획하고 있다.

대한사료 사료사업본부 백창기 상무이사는 “위기는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고난으로 다가오고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온다. 다가오는 2019년의 시장 상황은 밝지만은 않을 것, 하지만 2019년 역시 대한사료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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