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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 벼농사 지도 전문 인력 양성 명품 쌀 생산시군 농업 기술 센터 지도직 공무원 대상 벼농사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월부터 10월까지 총10회에 걸쳐 경북 명품 쌀 생산을 지도하기 위한 시군 농업 기술 센터 신규 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벼농사 현장 지도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지도직 공무원을 벼농사 지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경북 명품 쌀 생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벼 재배 기본 교육 ▶벼 병해충 관리 ▶현장 실습 ▶전시포 및 현장 지도 교육 ▶강의 기법 향상 등으로 편성하여 실무 담당자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경북의 대표 쌀 생산 시군인 포항, 경주 등 5개소에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시험 전시포를 설치하여 밥맛 좋은 쌀을 생산에 기본인 이앙, 수확 등의 시기를 규명하는 지역 맞춤형 벼 재배 기술을 정립할 계획이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이 벼 전문 기술과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농업·농촌의 변화에 대처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지도직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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