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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농협, 장학금 387억 원 지원한다올해 총 42,657명 대상... "장학사업 시작으로 체계적 사회공헌 추진할 것"
농협은 지역 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2018년 8월 28일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실시한 '2018 미래 농촌 정주 및 인재 육성 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 행사.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그 동안 사회 공헌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전국의 1,084개 농·축협에서 총 42,657명에게 387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우선, 1월과 2월에 87억 원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앞서, 농협중앙회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의 일환으로 범농협 사회 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중앙회 내에 ‘지역 사회 공헌부’를 신설한 바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그 동안 농협이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힘써왔지만, 이러한 활동을 체계화하여 집중·홍보하는 데에 다소 미흡했다.”면서 “올해는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시기별·계절별로 적합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범농협이 함께 추진함으로써 사업 시너지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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