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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신임 김 진 소장 취임
제19대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으로 김진 소장(57)이 1월 28일 취임했다. [사진 제공=수원국유림관리소]

제19대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으로 김진 소장(57)이 1월 28일 취임했다.

김진 신임 소장은 “관할 구역인 한강 이남 경기도 17개 시ㆍ군의 국유림 경영 활성화와 산림재해 예방, 가치 있는 산림 자원 육성 그리고 임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산림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 소장은 직원들에게 “최일선 기관인 관리소에서 현장과 정책이 맞게 집행하되, 공직자로서 직무 집행에 있어 기본 원칙을 준수하고, 직원 상호간 소통과 배려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소장은 1989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수원ㆍ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산림휴양문화과, 산림병해충과, 산림자원과 등을 두루 거쳐 산림 분야 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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