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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 교육농약 판매 담당자 250명 대상, 계통 농약사업 설명과 함께 신규 등록 약제 사용 교육
경남농협은 지난 1월 24일 농협창녕교육원에서 경남·부산·울산 관내 지역 농협 농약 판매 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농협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PLS) 교육 및 계통 농약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지난 1월 24일 농협창녕교육원에서 경남·부산·울산 관내 지역 농협 농약 판매 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농협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Positive List System,PLS) 교육 및 계통 농약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금년도 농협 계통 농약 사업 설명과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PLS)를 비롯해 신규 등록 약제 사용 교육, 농약 사업 사고 사례 전파 및 사고 예방 교육 등이 이뤄져 농약 판매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계통 농약 사업은 지역 농협의 올 농약 공급 예정량 조사를 통해 구매 물량을 규모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공급 가격 인하는 물론 농약 공급 가격 안정화와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경남·부산·울산 관내 지역 농협의 농약 판매 담당자들은 윤리 경영 실천 결의 대회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청렴한 농협,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사고 예방과 부패 근절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여일구 경남농협 부본부장은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를 선도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농업인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농협 계통 농약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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