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aT, 식품 기업 돕는다... 식품 표시 기준 개정으로 실무 혼선 예상농식품유통교육원, 「식품 관련 법규와 최신 개정 표시 기준」 교육 실시
2018년 식품 법규와 표시 기준 핵심 과정 운영 사진.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2월 21일(목) 진행되는 ‘식품 관련 법규와 최신 개정 표시 기준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식품 등의 표시 기준’과 ‘축산물의 표시 기준’이 통합된 ‘식품 등의 표시 기준’이 지난해 전면 개정, 고시되어 올해 1월 1일(화)부터 시행되고 있다. 

식품 등의 표시 기준은 당알코올의 칼로리 계산에서는 에리스리톨은 제외해야하는 예외 조항이 있는 등 제품 패키지에 적용 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경우도 많으며 허용 오차, 용량 표시 기준 등이 지속적으로 변경되어 관련 식품 기업에서는 이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육원의 2019년 ‘식품 관련 법규와 최신 개정 표시 기준’ 과정은 개정이 잦고 적용이 까다로워 현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 기업의 재직자가 관련 법규와 표시 기준을 보다 쉽게 적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 개발을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식품 관련 법규 및 관리 체계 소개, 식품위생법 해설, 식품 등의 표시 기준에 대한 강의와 함께 사례를 통한 FAQ 교육과 토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2월 21일(목) 1일 7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요 교육 대상은 식품 관련 기업 임직원으로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와 교육운영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