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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낙농 착유제품 ‘ 밀크젠’ 기능 보강소의 흡수 이용 가능한 에너지 높여 유량 및 번식 성적 개선
밀크젠퍼펙트 [사진 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는 기존 낙농착유제품인 밀크젠의 기능을 더욱 보강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작년 한해 지속적인 폭염 피해와 구제역(FMD) 백신 후유증 등으로 최근 낙농업은 유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업계는 올해 1분기 원유생산량을 전년대비 1.2~1.7%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농가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으로 대대적인 착유제품 보강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CJ 제일제당의 밀크젠은 낙농목장 순수익을 지금보다 높이겠다는 목표로 농가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였으며, 특히 여름철 과산증 없이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기존의 밀크젠의 기능에서 미네랄, 비타민을 추가했고, 에너지를 상향시켰으며, 원료의 고급화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만들었다.

마케팅팀 강성훈 PM은 “향후 지속적으로 각종 세미나 및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밀크젠의 보강된 기능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CJ낙농사료 브랜드 '밀크젠'이 업계 1위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는 최병양 박사를 필두로 국내 R&D팀을 올해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축우를 비롯하여 각 축종별로 R&D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고퀄리티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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