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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 사랑의 지역 쌀 전달백미 20kg 26포 울주 푸드 뱅크 마켓에 기부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1월 11일(금) 울주 푸드 마켓 중부 지점에 지역 쌀 26포를 사비로 구입하여 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왼쪽부터 문병용 본부장, 박태완 이사장, 김형진 울주군지부장. [사진 제공=농협중앙회 울산 지역 본부]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 지역 본부장은 1월 11일(금) 오후 3시 꽃, 화환, 선물 및 전별금 등 부임 시에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코자 울주 푸드 마켓 중부 지점(이사장 박태관)에 지역 쌀 26포(130만 원 상당)를 사비로 구입하여 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한편 2013년 농협울주군 지부장과 2015년 NH농협은행 울산 영업부장 부임 시에도 소외 계층을 위해 지역 쌀 등을 기탁한 바 있다.

문병용 본부장은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쌀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진과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며 "울산농협은 농업인과 울산 시민 모두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나눔 실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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