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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기원,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 광역화사업 계획' 심의양채류, 산채, 사과의 강원도 특산 작목 육성 목표
강원도농업기술원은 1월 8일 산학연 협력단과 심의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채류, 산채, 사과 협력단의 3개 작목에 대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2019 지역 전략 작목 산학연 협력 광역화 사업 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강원도농업기술원]

강원도농업기술원(연구개발국장 방순배)은 1월 8일 본원 소회의실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산학연 협력단과 심의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채류, 산채, 사과 협력단의 3개 작목에 대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2019 지역 전략 작목 산학연 협력 광역화 사업 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내·외부 9명의 심의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회를 통해 ▲3개 작목(양채류, 산채, 사과)의 사업단별 사업 계획의 명확성(전문 위원 구성의 적정성, 회원 농가의 규모), ▲사업 운영(활동 계획, ▲기술 지원 내용, ▲핵심 기술 지표, ▲농업인 조직화, ▲국가 농업 정책의 반영, ▲사업비 집행 계획의 적절성), ▲향후 계획(농가 소득 증대, 수혜자 만족도, 사업 성과 홍보·확산 계획) 등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역 전략 작목을 육성하기 위하여 '지역 전략 작목 산학연 협력 광역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양채류 등 3개 협력단이 농산업 관련 산·학·연이 같이 협력하여 연구 기관에서 개발한 새 기술의 조기 보급과 종합 컨설팅 지원 등 단순 생산 기능을 넘어 가공, 유통, 관광, 체험에 이르는 6차 산업까지 영농 현장의 애로 기술을 해결해 나아갈 계획이다.

작물연구과 김상수 과장은 “강원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까지의 전 과정을 현장 컨설팅하고 6차 산업화와 연계하여 강원도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이바지 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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