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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고추 농가 소득 증진 마케팅활동 화제재배안정성 갖춘 복합 내병계 고추 신품종 출시에 맞춰 영상 제작
전자 액자가 배포된 경기 지역 농우바이오 대리점의 고종원 대표. [사진 제공=농우바이오]

본격적인 고추 재배 시즌을 맞이하여 농우바이오에서는 고추 재배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고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농우바이오는 종자업계 최초로 고추 재배 관리부터 병해충 관리, 돈 되는 품종 선택까지 농가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전국 주요 대리점에 배포하였다. 특히 종자를 구매하는 주요 대리점에서 수시로 해당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전자 액자를 함께 배포하여 신선한 마케팅 활동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전국 각지에서 대단위 고추 세미나를 개최하여 재배 농가, 육묘장, 대리점 등 고추 재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현재 전남 영광, 경북 영양, 안동 등 고추 재배 단지권이면서 관심이 높은 지역의 경우 세미나 개최 시 1,000여 명이 넘는 농가들이 참석해 정보 교류를 하고 있다.

또한, 청년 농업인의 증가, 도시 농업 활성화 등의 사회적 변화에 적극 발맞춰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활용하여 고추 재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우바이오 고추 개발 담당 여상석 대리는 “최종 소비자인 고추 재배 농가들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들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 이사 내정자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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