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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 일자리 만듭니다"... 사회적기업 베이커리 열어aT, 시설 개방을 통한 지역 취약 계층 일자리 인큐베이팅
12월 26일(수) 지역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비 사회적기업인 ‘이화빵집 with aT’가 오픈했다. 사진은 이화빵집 with aT 매장 앞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본사에서 12월 26일(수) 지역의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비 사회적기업인 ‘이화빵집 with aT’가 오픈했다.

‘이화빵집 with aT’는 aT와 나주 유일의 예비 사회적기업 베이커리가 손을 잡아 문을 열게 되었으며,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훈련생과 지역 내 다문화 가정 여성이 본 매장에서 근무하며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매장 역할을 하게 된다.

매장 오픈 행사에 앞서 aT 노사와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아뜰리에 이화는 지역 내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및 자립 기반 지원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aT는 1층 베이커리 매장과 커피 매장에서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훈련생들이 직업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아뜰리에 이화는 훈련생들을 채용하는 등 상호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이화빵집은 지역의 취약 계층을 고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밀과 우리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사회적기업 베이커리 브랜드로 순이익의 10%를 사회적 취약 계층 가정과 문화 복지에 사용한다.

aT 이병호 사장은 “aT가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함께 의미 있는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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