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독자
[신년사] 독자분들의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해를 기원 드립니다.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류경오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 류경오대표이사, 사진제공=아시아종묘]

한국영농신문을 읽을 때마다 살아 숨쉬는, 발로 뛰는 내용에 늘 감사드립니다. 

한국영농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해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영농에 큰 성공 있으시길 간절하게 기원 드립니다.

'농업도 경영이다' 라는 방송이 20년 전에 KBS프로그램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농업 경영에서 생산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이익이 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시아종묘는 틈새 기능성 채소종자 시장에서 선두를 달려왔고, 이제는 거대한 다국적 종자 회사와 어깨를 나란하게 걷고자 신품종 개발에 최선을 다하면서 국제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자 전력질주 중입니다.

수확기에 양배추밭에서 시장가격을 봐가면서 출하 일정 조율이 가능한 조생종 대박나, 365일 안맵고 혈당강하에 크게 도움이 되는 미인풋고추, 암예방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물질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한 미니단호박 미니강 1호, 샐러드로 입에서 살살 녹아나는 고당도의 소형 양배추 꼬꼬마 등 다양한 품종들을 출시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영농하신분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도움이 되는 신품종 채소종자 출시에 창업 26년의 아시아종묘가 열정을 다 쏟겠습니다. 복합내병성계 건고추, 토마토, 오이와 수박 등을 출시하면서 농가가 보다 안정된 다수확 농사가 되시도록 확실한 돈벌이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더욱더 좋은 종자로, 기르는 농가와 먹는 소비자에게 칭찬받고, 국가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는 종자전문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영농신문과 독자분들의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해를 기원 드립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영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