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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신제품 ‘발리펜’ 출시노균병 포자 및 균사 억제 효과 뛰어나 즉각적 치료 효과 기대
작물 보호제 전문 기업인 SG한국삼공(주)는 지난 12월 14일(금)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신제품 ‘발리펜’ 액상 수화제 출시 기념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SG한국삼공]

SG한국삼공(주)(대표 이사 한동우)는 지난 12월 14일(금)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신제품 ‘발리펜’ 액상 수화제 출시 기념회를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작물 보호제 거래처 대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품 소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소개된 ‘발리펜’ 액상 수화제는 기존 약제와는 달리 약제 처리 후 직접적으로 생성된 PR1 단백질이 병원균의 방어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작물의 병 저항성을 유도하는 획기적인 노균병 전문 약제다.

SG한국삼공(주)는 이번에 출시된 '발리펜'은 작물체의 물관과 체관을 통해 빠르게 침달 및 침투 이행하여 숨어있는 노균병 포자 및 균사 억제 효과가 뛰어나 즉각적인 치료 효과가 발현된다고 밝혔다.

SG한국삼공(주) 한동우 대표 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발리펜’ 출시 기념회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SG한국삼공은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서 우수한 약효와 사용이 편리한 약제를 개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5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농업 화학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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