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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국 품목농협 조합장 협의회' 개최농약값 인하 등 계통 농약 사업, 농산물 가격지지 방안 및 품목 농협 발전 방안 논의
전국품목농협조합장협의회는 12월 17일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전국의 농업계 품목농협조합장, 농협중앙회·경제지주 관련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 농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8년 전국품목농협조합장협의회 연찬회’를 개최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전국품목농협조합장협의회(협의회장 손규삼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는 12월 17일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전국의 농업계 품목농협조합장, 농협중앙회·경제지주 관련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 농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8년 전국품목농협조합장협의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장은 금년이 유래 없는 자연 재해로 힘든 한해였지만, 일선 품목 농협의 적극적인 대처와 중앙회의 지원으로 그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품목 농협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원예 산업 전문화와 판매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이날 연찬회에서 참석자들은 농약값 인하 등 계통 농약 사업 활성화와 농산물 가격 안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품목 농협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농협 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원예 산업 발전과 품목 농업인 실익 증진에 기여해온 품목 농협 조합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과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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