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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부동산 담보 신탁 확대키로㈜무궁화신탁으로부터 농촌사랑기금 1억 원 출연 받아
12월 1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주)무궁화신탁 간 농촌사랑기금 1억 원 출연식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권갑하 도농협동연수원장, 원석희 전략사업부문대표, 오창석 무궁화신탁 부회장, 이용만 무궁화신탁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 강덕재 상무, 지준섭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본부장. [사진 제공=농협]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공동 대표 농협회장 김병원)는 12월 13일 ㈜무궁화신탁(회장 이용만)으로부터 농촌사랑기금 1억 원을 출연 받았다.

농협중앙회와 무궁화신탁은 지난 2017년 2월 농축협 부동산 담보 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보수료의 일정액을 농촌사랑기금으로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이번에 1차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 이사, 강덕재 상무,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지준섭 본부장과 ㈜무궁화신탁 이용만 회장, 오창석 부회장, 원석희 전략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용만 무궁화신탁 회장은 “앞으로 농축협과 협력하여 부동산 담보 신탁 확대해 나가고 추가로 기금을 조성하여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으로 기금을 출연하기로 하였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촌사랑기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달된 기금은 고령 농업인의 주거 환경 개선 등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여 농업인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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