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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전달력 빛난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사진=영화 예고편

10일 오후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가 방영되고 있다.

2016년 개봉작인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는 초호화 할리우드 배우들이 동원됐다. 윌스미스, 키이라 나이틀리, 에드워드 노튼, 케이트 윈슬렛 등 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극 중 윌스미스는 자식을 잃은 부모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로 등장, 대사 하나 없이 모든 상황들을 연기로만 세세한 감정을 전달해 관객들의 눈물을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관객들은 초호화 배우들의 출연 배분이 아쉽다는 평을 내놓았지만 각본의 내용과 인물들의 전달력은 매우 훌륭했다는 것이 대부분의 평이다. 특히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삶에서 오는 갈등과 불안, 분노 등을 탁월하게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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