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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축협 손민성 씨, ‘2018년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 수상
남원축협은 지난 12월 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정례 조회에서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 수상자로 손민성 씨가 선정되었다. [사진 제공=남원축협]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12월 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정례 조회에서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 수상자로 손민성 씨가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농협중앙회장이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후계 농업인을 발굴 시상하고 협동조합 운동을 실천하는 정예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신설되어 2017년 15명 시상하였으며, 올해 각 분야 18명이 선정되었다.

손민성 씨는 청년 후계농으로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축협과 함께 축산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신념으로 각종 축산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며, 스마트 정보 활용과 유전력이 좋은 우량 송아지 생산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

한편, 남원축협은 본점 옆에 축산 후계농 정보 센터를 개설하여 후계 축산인의 사랑방으로 활용토록 지원하고 있으며 젊은 농·축산인 육성을 통해 농촌의 활력화를 유도하고 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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