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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전북 지역 현장 경영 나서"고객을 위한 임직원의 경쟁력 키워 달라"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12월 6일 농협금융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일선 현장과의 소통 강화와 현장 경영을 위해 전북을 방문하였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12월 6일 농협금융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일선 현장과의 소통 강화와 현장 경영을 위해 전북을 방문하였다.

김 회장은 오전 농협은행 전주에코시티지점을 방문해 간단한 업무 현황과 함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회장은 농협은행·NH투자증권·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 등 전북 지역 소재 계열사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 듣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최근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올해 목표 손익을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우리 농협 금융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이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제몫을 다해준 직원들의 공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농협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조직의 경쟁력은 물론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달라 부탁하고, 영업점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 사항을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 4월 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으며, 전국의 영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직접 대화하고 소통해 현장의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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