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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근 울산 지역 본부장, NH농협생명 부사장 발령울산지역본부 출범 이후 22년 만에 집행 간부 배출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이 2019년 1월 1일자로 NH농협생명 부사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이 2019년 1월 1일자로 NH농협생명 부사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추영근(1962년생) 부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남상고와 울산대를 졸업하고 1981년 대현지점에 입사, 1992년 과장으로 승진하여 울산시청 출장소장, 여신관리 팀, 검사 팀, 2003년 3급으로 승진하여 경영검사 팀장, 금융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는 등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최고 직급인 M급으로 승진하여 울산지점장, 울산영업부 부장, 울주군지부장, 울산지역 본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추영근 부사장은 “38년 동안 울산농협에 몸담으며 지역 사회, 농업인과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 해왔다. 울산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근무지에서도 우리 농협이 더욱 농업인과 국민을 위하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울산농협 지역 본부장으로는 문병용 NH농협카드 카드마케팅 부장이 1월 1일자로 근무하게 된다. 문병용 본부장은 1990년 농협에 입사하여 울산지역본부 총무 팀장, 농협울주군지부장, 농협은행 마케팅 부장 등 농협의 주요 요직을 거쳤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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