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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자체 지원 사업과 함께"농정원, 농식품부와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 개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의 참여 지자체 선정 및 성과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의 참여 지자체 선정 및 성과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은 인구 감소로 지역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의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담 지원 기구 설치 및 운영, 귀농귀촌인 및 일자리 DB 구축, 지역 융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농정원에서는 농식품부와 함께 사업 개편을 통해 지자체 참여 연차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원하여 제한된 예산 내에서 지자체 참여를 확대하고, 평가 지표 개선 및 평가 결과 이의 신청 절차 도입 등을 통해 지자체 평가의 공정성 제고 및 선발 기준을 강화했다.

본 사업은 2018년 현재 58개 시·군이 참여 중이며 2019년에는 78개 시·군이 참여할 예정으로 참여 지자체가 지속 증가하여, 보다 많은 각 지역의 귀농귀촌인들이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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