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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예금 보험 제도 발전에 협력키로수협·산림·새마을금고·신협중앙회 및 예금보험공사와 업무 협약 체결
농협중앙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예금보험공사와 12월 4일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예금보험기구 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국내 예금 보험 제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농협중앙회 등 6개 예금 보험 기관이 손을 잡았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와 12월 4일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예금보험기구 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기관 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예금보험제도협의회’ 설립, 예금 보험 제도 운영 관련 정보 교류 및 예금 보험 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채원봉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예금 보험 기관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예금 보험 제도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농협의 예금자 및 조합원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각 기관은 정례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현안을 협의하는 등 상호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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