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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 최선강성철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서기관·사진)은 금년봄엔 때아닌 산불이 늦봄까지 나뭇잎이 다 피였는데도 산속의 가랑잎에 불이 발생하는 사건이 여기저기서 많이 발생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쫒아다니느라 힘들었다고 말하면서 그러다보니 장마가 시작되였는데 관내 취약지구 현장점검차 돌아다니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금년같은 경우 기후변화로 자연재해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를 최대한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봉화군 석포지역 연접지 5개리의 경우 고사목에 대해 강도방제를 실시하는등 주변 비병징목까지 적극 방제하여 확산요인을 차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강소장은 관내 영주, 봉화, 문경, 예천, 상주일부 등 몇 개의 시군에고사목 조기발견을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 투입하여 예찰방제를 확대 실시하는 한편 특수 진화대까지 예찰원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재선충병확대를 저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추진배경에 따른 추가선발준비까지 묘지 주변 드론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임의 벌체한 임목등으로 인한 재선충병 확산 우려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적극 차단하고 분묘중심점으로부터 10m이내 임목임의 벌체 기능법 2016년 7월에 산자법개정되였다며 이를 참작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귀농귀촌인구 증가에 따라 불법행위 우려지역을 집중단속하고 있다면서 불법으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있다. 강소장은 관내 석포 제련소지역 산림복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시범사업으로 토양개량제를 살포하여 산사태 방지로 안전한 생활을 하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을 확대코져 사유림매수 및 비예산 사유림 교환추진 등 공유지분 재산정리추진 무단점유 임시특례 적극 추진 및 사전예방, 효율적 산림경영을 위한 견고한 임도시설,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의 현장예방 및 대응역량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조성을 위한 백두대간 등 산로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할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가하면 영주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기능별 숲 가꾸기 등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강성철 서기관은 숲 가꾸기 현장등을 안전점검하는가하면 장마 대비지역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을 점검차 오늘도 현장에서 살고 있다.

송광섭ㆍ정재길 기자

한국영농신문  agri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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