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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 집행위원에 농우바이오 이진만 상무 선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 총회’에서 농우바이오 이진만 상무가 ‘APSA 집행 위원회’ 위원에 선출되었다. [사진제공=농우바이오]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 총회’에서 농우바이오 이진만 상무가 ‘APSA 집행 위원회’ 위원에 선출되었다.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는 아태 지역의 우량종자 생산과 무역 증진을 목표로 1994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 산하 종자협의 기구로 발족한 비정부ㆍ비영리 기구다. 회원 자격은 공공ㆍ민간종자회사, 국가 종자협회, 정부 기관으로 현재 47개국 590여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번에 선출된 농우바이오 이진만 상무는 한국 종자 산업을 대표해 APSA 집행 위원으로서 국내 종자 산업 발전과 종자 수출 및 회원국 내 회원들과의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한국 종자 산업의 위상과 종자 교역량을 높여나가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진만 APSA 집행 위원은 “앞으로 한국 종자 산업이 발전해 나아가려면 종자 기업과 정부, 학계가 함께 최고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현재 가장 인구가 많고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식량 생산 지역이 아태 지역이기 때문에 한국 종자 산업의 발전은 물론 아태 지역 종자 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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