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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임 임원 선출허식 전무이사, 김원석 경제지주 대표 새 임기 시작

농협 중앙회(회장 김병원)는 허식 전무이사(부회장)와 김원석 경제지주 대표 이사가 11월 8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허식 전무이사는 지난 2년간 전문 경영인으로서 김병원 회장이 주문한 2020년 농가 소득 5천만 달성을 위한 손익 목표 달성,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한 농협 정체성 확립,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 구축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인사 추천회의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11월 6일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취임 일성으로 허식 전무이사는 산적한 현안 중 상호금융 비과세 특례 일몰 기간 연장, 고향사랑 기부금 제도 도입, 농업의 공익적 기능 헌법 반영 등 농업인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안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영농 자재 가격 인하를 통한 농업 경영비 절감, 쌀 가격 회복 및 소비 확대, 농업인이 제값 받는 농산물 유통체계 구축, 정부 일자리위원회 민간 위원(농업)으로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농촌 지역 균형 발전 등 현안에 대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10월 29일 임원 추천회의 추천과 11월 6일 임시 주주 총회에서 최종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농협은 후속 인사에서도 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우선시하는 인사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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