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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1일 숲 가꾸기 체험 행사 개최숲 가꾸기 기간에 맞추어 가지치기 체험 행사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6일 태백시 황지동에 위치한 잣나무 조림지에서 산림조합, 태백시청, 태백생명의숲, 산림호보협회 태백지회 등 약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 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숲 가꾸기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지치기 요령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했다. 

전제은 소장은 “숲 가꾸기 체험 행사가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여 건강한 숲을 만들고, 조림 후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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