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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임업 교육으로 전문 임업인 키운다한국임업진흥원, 2018년도 임업인 교육 과정 합동 수료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은 11월 1일(목), 경북 영주의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임업인 교육 과정을 마치고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일(목), 경북 영주의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임업인 교육 과정을 마치고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합동 수료식은 산양삼 CEO과정 28명과 단기임산물 CEO과정 29명, 산양삼 재배 과정 41명으로 교육생 총 98명이 이수 및 수료를 하였고,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수료생 가족을 비롯한 임업 관계관 및 지역 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번 임업인 교육 과정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의 일정으로 최고 경영자 과정인 산양삼 CEO과정과 단기임산물 CEO과정은 담당 교수가 교육생의 임가를 방문하여 애로 사항을 진단하고 컨설팅을 했다. 

가공·유통 및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각 12회 차로 진행하였고, 산양삼 재배 과정은 재배지 관리 및 종자 생산, 산양삼 재배 기술의 수업을 현장 실습 중심으로 하여 총 11회 차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 과정별 교육생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의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교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임업인 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의 교육 프로그램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나아가 임업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산림 고부가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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