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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올해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농업기술보급 적극 지원 등 공로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지난 2일 열린 ‘2018년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像’ 시상식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지난 2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8년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像’ 시상식에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전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에 따르면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가 지역농업 발전 주체인 지자체와 농협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인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장 중 7명에게 수여했으며, 전남에서는 정 시장이 광양시 농업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현복 시장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적극 지원, 농가소득 안정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귀농·귀촌 정착 지원, 전문농업경영인 및 농업인 단체 육성,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 친환경 농업 육성,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지역 유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지원, 농산물 마케팅 지원, 매실원예사업 및 농산물가공산업 적극 육성, 농업기술보급 적극적인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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