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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교육 페스티벌 '신나휴 농촌 체험 한마당'충북농업기술원, 도내 청소년들에게 놀며 배우는 체험 제공
충북농업기술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개최되는 2018 충북 진로 교육 페스티벌에서 도 농업기술원 육성 농촌 체험 농장들이 청소년들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풍요로운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017년 선돌메주농원의 간편 고추장 만들기 체험. [사진제공=충청북도농업기술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018 충북 진로 교육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농촌체험농장들은 ▲청주의 ‘자연 염색 반딧불이 농장’, ‘더자람원예농장’, ‘닥나무와종이체험농장’, ▲제천 ’꼬마농부다육촌‘, ▲보은 ’가람뫼농장‘, ’산모랭이풀내음,’ ▲옥천 ’의성농장‘, ▲증평 ’송영희전통담금‘, ▲진천 ’연주마루‘, ▲음성 ‘선돌농원’으로 학생들에게 농장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농촌의 여러 직업을 알게 되고, 직접 체험 해볼 수 있어 즐거움을 곁들인 인상 깊은 경험이 됐다.​

충북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농업은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내몰린 청소년들에게 자연이 주는 대로 수용하는 겸허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매개체”라며,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지원과 현장중심의 진로·직업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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