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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살고 싶은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농진청, ‘여성이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토론회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1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성이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를 주제로 국회 대토론회(이하 토론회)를 연다.

농촌 여성의 삶을 조명하고, 여성 농업인의 직업으로서의 지위와 권익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나눠 진행된다.

단국대학교 허승욱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 토론에서는 행복한 삶터‧일터 만들기, 개발도상국 및 통일시대 북한의 생활개선사업 협력 방향 등을 주제로 지역 관계자들이 발표하며, 전문가들의 종합 토론이 이어진다.

평등한 농업 경영 실현, 여성 농업인의 복지 정책 제안과 정책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여성 농업인이 농촌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11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성이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를 주제로 국회 대토론회 연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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