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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휩싸인 경연장...나플라, ‘반전의 반전’ 써낸 주인공
(사진=Mnet 화면 캡처)

래퍼 나플라가 반전의 반전을 써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나플라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서 김효은과 경연을 펼쳤다.

나플라와 김효은 모두 막강한 실력을 갖춘 래퍼로 팽팽한 대결이 예상되던 참이었다. 하지만 김효은에게는 비장의 카드가 있었다. 바로 전 시즌의 프로듀서인 래퍼 도끼.

도끼가 무대 위에 등장하자 판은 바뀌었다. 관객들은 더욱 뜨겁게 환호성을 질렀고, 대기실에 있는 래퍼들도 감탄을 드러냈다. 

그러나 나플라는 클라이맥스로 치달은 분위기를 단숨에 뒤엎었다. 그는 다소 얼어 있던 모습과 달리 무대 위에 오르자 당당한 퍼포먼스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그 결과, 나플라는 김효은이 이길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로 하고 승리를 차지했다. 무려 52표 차이였다. 이에 나플라는 자신을 향한 기대치를 더욱 상승시켰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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