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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18 숲 치유 장터’ 개장경기도 양평 산음휴양림, 지역상생을 위한 '치유장터' 열어
산음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북부지역팀 소속 산음자연휴양림은 지역상생의 발전과 숲 치유를 연계한 '2018 숲 치유 장터'를 오는 20일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결실의 계절이 가을철 수확기에 맞추어 추진되는 행사로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함과 동시에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으로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국립 치유의 숲 운영기관으로 휴양림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 차별화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마련 가을걷이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양림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북부지역팀 강기래 팀장은 “이번 장터 운영으로 지역주민과 휴양림 이용객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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