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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자연휴양림서 힐링도 하고 별도 보고낮에는 숲길 트레킹 밤에는 별자리 관찰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국립중미자연휴양림은 별을 보고 관찰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 접근이 용이한 곳이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낮에는 고즈넉한 숲길 트레킹 체험을 밤에는 천체 망원경을 이용해 다양한 별자리와 달의 이동에 대한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휴양림 숙박 및 야영시설 이용고객에게는 무상으로 망원경을 대여해 주고 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고객에게 기획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숲에서 힐링도 하고 별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밤에만 즐길 수 있는 숲체험도 함께 한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이용고객에게 여느 하늘에서 볼 수 없는 별빛의 관람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잊지 못할 체험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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