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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축협, 2018년 하반기 신규 직원 채용채용 전 과정 블라인드 방식 도입... 원서 접수 10월 2일까지
경남농협은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농·축협 정규 직원 69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농·축협 정규 직원 69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9월 21일 밝혔다.

지역 농·축협의 신규 직원 채용은 서류 전형, 필기시험, 면접과 신체검사 등을 거쳐 선발하며 채용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에서 주관하여 실시한다.

특히, 경남관내 농·축협은 최근 이슈인 금융권의 채용 청탁을 사전에 차단하고 능력 위주의 인재를 객관적으로 선발하기 위해 서류 심사부터 면접 전형까지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하여 더욱 공정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로 했다.

채용 공고 및 지원서는 농협 홈페이지 및 채용 전문 업체인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9월 27일(목)부터 10월 2일(화) 18시까지 접수하며 지역 인재 발굴에 초점을 둬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응시자 본인, 부, 모 중 1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채용 단위별 응시 가능 지역으로 제한된다.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은 “농협은 지역 인재에게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채용 전 과정에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했다.”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우수한 지역 인재가 채용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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