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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냄새 없는 축사 환경 만든다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분위기 조성
전북농협은 9월 12일 남원축협·고창부안축협·전북지리산낙농농협·임실치즈농협 주관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 환경 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각 임직원 및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청소 및 농장 경관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9월 12일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 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이안기),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 주관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 환경 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각 임직원 및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청소 및 농장 경관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재도 본부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선진 축산업 구현을 위해 축산 환경 개선 운동을 실시한다.”며, “환경 개선 운동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축산 농가가 스스로 축산 냄새 없는 현장을 구현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전북농협은 축협 중심으로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축산 환경 개선의 날’을 추진하고, 양축 농가가 일제 축사 청소 및 농장 경관 개선 등 환경 개선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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