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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선다전북농협, '축산 냄새 저감을 위한 실천 협약' 체결
전북농협은 9월 6일 지역본부에서 농협사료 전북지사· 관내 축산 농가와 함께 축산 냄새 제로화를 위하여 「축산 환경 개선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9월 6일 지역본부에서 농협사료 전북지사· 관내 축산 농가와 함께 축산 냄새 제로화를 위하여 '축산 환경 개선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역본부와 농협사료가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는 금차 사업은 농협사료 이용 농가 중 환경 개선이 필요하고, 냄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축산 농가를 선정, 약 2개월간 냄새 저감 효과가 탁월한 냄새 저감제를 무상으로 공급하여 축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와 냄새 저감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용된 저감제는 농협사료가 개발한 미생물제제 ‘안나요’ 제품이다.

또한 전북농협은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환경 개선 실천 및 실질적인 효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주요 냄새 발생원인 장소에 냄새 물질 측정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성과를 분석하여 우수실천 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할 예정이다.

유재도 본부장은 “최근 축산업이 환경 규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사업이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축산 냄새 저감 등 축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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