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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기원, '여성 농업인 정책 발굴 세미나' 개최여성 농업인 지위 향상과 생활개선회 권익 증진 방안 모색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9일 여성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농촌 활력 증진 여성 농업인 정책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충청북도농업기술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9일 여성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농촌 활력 증진 여성 농업인 정책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생활개선회원과 업무 담당자 등 130명이 참석하여, 여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과제 발굴과 생활개선회 발전 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생활개선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여성 농업인의 농업 발전 역할과 도전 과제가 함께 논의되는 시간이었다. 

젠더와 공동체 오미란 대표의 ‘여성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삶과 안전한 일터 조성 방안’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이어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음정희 회장의 ‘생활개선회 활동성과 및 역량 강화 방안’과 괴산군연합회 최혜진 회장의 ‘생활개선회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전향미 팀장의 ‘지역 생활개선회 성과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도 농업기술원 권혁순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직업적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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